AI 연구·행정 인프라맥 · 연구실 본체 · 노트북 통합 가이드
KOEN
에르메스 · 비서 프리덤 · 작업대 공통 · 전 기기

공통 기반 위에 비서 한 겹

모든 기기에 동일한 AI 작업 환경 — 프리덤(Freedom)을 깔아두고, 맥에만 비서 레이어 — 에르메스(Hermes Agent)를 한 겹 더 올린 구조입니다. 서로 다른 두 시스템을 따로 쓰는 것이 아닙니다.

v4.0 · 2026-08-30 macOS · Windows MCP 43개 도구 실전 사례 16건

두 레이어 구조

에르메스 · 비서 레이어 Hermes Agent + 텔레그램 · 슬랙 게이트웨이 던져놓으면 알아서 처리하고 보고 맥에만 한 겹 더 프리덤 · 공통 기반 — 전 기기 동일 Orca / Antigravity + Claude·Gemini 구독 MCP 3종 (43개 도구) · SaaS 연동 연구실 본체 노트북

맥이 다른 점은 오직 하나 — 거기에 Hermes와 메신저 게이트웨이가 얹혀 있어 “비서”로도 부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MCP 도구
43
kordoc 15 · korean-law 10 · korean-stats 18 — 전 기기 설치
프리덤 설치
3
맥 · 연구실 본체 · 노트북 — 실무 능력 동일
Hermes 설치
1
맥에만 — 의도된 안전장치
원격 경로
3갈래
위임 · 원격 조작 · 화면 제어

기기 배치도

맥 (Mac) — 에르메스와 프리덤을 모두 갖춘 기기 ★ 비서 운용의 본진 [에르메스] Hermes Agent — Timely / OpenRouter └ 텔레그램 · 슬랙 게이트웨이 └ 연구 보조시스템 위키 · ECC Atlas [프리덤] Orca / Antigravity + Claude·Gemini 구독 [공통] MCP 3종 (43개 도구) + SaaS 연동 연구실 본체 — 프리덤 ★ 연구·프로젝트 작업의 주력 [프리덤] Orca / Antigravity + 구독 [공통] MCP 3종 + SaaS 연동 Hermes 미설치 — 의도된 안전지대 원고 · 과제 문서 · 분석 작업을 여기서 가장 많이 진행 스마트폰 텔레그램 · 슬랙 → 맥 Hermes 사진 · 음성 · 링크 던지고 결과만 Orca 모바일 → 본체 Orca 하던 대화를 그대로 이어서 노트북 프리덤 설치됨 · Hermes 미설치 ★ 주로 원격 단말 원격 데스크톱으로 본체·맥 조작 텔레그램·슬랙으로 Hermes 지시 자원과 자료가 그쪽에 있으므로
텔레그램·슬랙 → 맥 Hermes (위임) Orca 모바일 → 본체 Orca (원격 조작) Chrome Remote Desktop → 맥·본체 (화면 제어)
노트북에도 프리덤이 있어 직접 작업해도 됩니다 다만 실제로는 본체와 맥에 붙어 일을 시키는 창구로 쓰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무거운 작업은 본체·맥의 자원을 쓰는 편이 낫고, 자료도 그쪽에 있기 때문입니다.

세 갈래 원격 접속 경로

외부에서 접근하는 방법이 셋 있는데, 하는 일이 서로 다릅니다. 이 구분이 실제 사용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위임형

텔레그램 · 슬랙

맥의 Hermes (에르메스)에 연결. 던져놓으면 알아서 처리하고 보고합니다.

영수증 사진·음성 녹음·링크를 보내고 결과만 받을 때. 노트북에서도 원격 접속 없이 지시 한 줄로 끝납니다.

원격 조작형

Orca 모바일 앱

본체의 Orca (프리덤)에 연결. 세션에 붙어 이어서 작업합니다.

본체에서 하던 작업을 밖에서 이어가거나 진행 상황을 볼 때. 하던 대화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화면 제어형

Chrome Remote Desktop

맥 또는 본체 화면 전체를 원격 조작합니다.

노트북에서 본체·맥에 일을 시킬 때, 여러 파일을 눈으로 보며 다뤄야 할 때.

선택 요령: 지시 한 줄로 끝나는 일이면 텔레그램, 대화를 주고받아야 하는 일이면 Orca 모바일, 화면을 봐야 하는 일이면 원격 데스크톱. 슬랙은 연구실 채널 공유가 필요할 때만 가끔 씁니다.

지금 뭘 하려고 하시나요?

⚠ 실무에서 가장 자주 놓치는 3가지

① 게이트웨이 상시성 — 터미널을 닫아도 텔레그램이 동작해야 합니다. 자동 실행 등록을 안 하면 외출 중에 비서가 사라집니다.

② 백업에서 설정 파일 제외 — 홈 폴더를 통째로 백업하면 API 키가 클라우드에 그대로 올라갑니다.

③ 백업에 위키·ECC Atlas 포함 — 빠뜨리면 연구 자산 전체가 백업 사각지대에 남습니다.

01 · 시스템 구성 정리 (정본)

시스템 이해

모델명·경로·구성 정보는 이 섹션을 기준으로 합니다. 다른 섹션의 설명이 다르면 여기가 맞습니다.

두 시스템의 관계

항목 프리덤 — 공통 기반 (작업대) 에르메스 — 비서 레이어
설치 기기맥 · 연구실 본체 · 노트북 (전부)맥에만
핵심 소프트웨어Orca / AntigravityHermes Agent
모델 · 인증Claude 구독 · Gemini 구독 (로그인)Timely → 소진 시 OpenRouter (API)
과금정액 (추가 과금 없음)크레딧 · 종량제
MCP 3종전 기기에 설치됨Hermes에도 연동
작동 방식내가 직접 지시하고 결과를 확인위임 — 알아서 처리하고 보고
원격 접속Orca 모바일 앱 → 본체의 Orca텔레그램 · 슬랙 → 맥의 Hermes
한 줄 정리: 맥에서도 프리덤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맥이 다른 점은 오직 하나 — 거기에 Hermes와 메신저 게이트웨이가 얹혀 있어 “비서”로도 부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왜 Hermes는 맥에만 두는가 — 데이터 손실 방지

Hermes Agent는 파일을 스스로 만들고 고치고 지울 수 있는 자율 에이전트입니다. 강력한 만큼 의도치 않은 파일 조작이 일어날 여지도 함께 존재합니다.

그래서 자율 실행 권한은 맥 한 대에만 두고, 연구실 본체와 노트북은 사람이 확인하며 작업하는 안전지대로 남겨둡니다.

이것은 기능의 한계가 아니라 의도된 안전장치입니다. 본체·노트북에도 MCP 3종이 다 깔려 있어 실무 능력에는 차이가 없으며, 다만 “알아서 처리하는” 자동화만 맥으로 한정한 것입니다.

💡 왜 MCP를 전 기기에 까는가

kordoc · korean-law · korean-statsClaude와의 궁합이 특히 좋습니다.

프리덤이 Claude 구독 기반이므로, 모든 기기에서 한글 문서·법령·통계 도구를 그대로 쓸 수 있도록 전 기기에 설치해 두었습니다. 어느 컴퓨터 앞에 앉아도 동일한 도구가 손에 있습니다.

인증 · 비용 구조 가장 중요

“구독 중이면 CLI에서도 공짜”가 모든 모델에 통하지 않습니다. 이 차이가 에르메스·프리덤 두 레이어를 나눈 비용상의 근거입니다.

모델Hermes(터미널)에서의 인증비용
ChatGPT (OpenAI) 구독 계정 로그인 인증으로 사용 가능 구독료 내
Claude (Anthropic) 구독 인증 불가 → API 키 필요 종량 과금
Gemini (Google) 구독 인증 불가 → API 키 필요 종량 과금
Grok (xAI) 구독 인증 불가 → API 키 필요 종량 과금
💡 그래서 Claude·Gemini를 오래 쓰는 작업은 같은 맥에서라도 프리덤으로 엽니다 같은 모델·같은 컴퓨터인데 인증 방식만 바꾸면 정액이 됩니다. 이것이 맥에 두 레이어를 모두 둔 실질적 이유입니다.

모델 조달 경로와 라우팅

Hermes는 두 공급원을 전환(Failover)하며 사용합니다.

1순위평시 주 경로

전남대학교 Timely 서비스

대학 지원 인프라. 크레딧 범위 내에서 비용 부담 없이 사용하므로 평시 기본 경로입니다.

장문 분석 · 심층 검토claude-opus-4.7
일반 작업gpt-5.5
코딩 · 개발gpt-5.1-codex-mini
고속 QA · 통계/데이터 분석gemini-3-flash
2순위크레딧 소진 시

OpenRouter

크레딧 기반 유연한 모델 라우팅. 저비용 경량 모델 위주로 전환하여 지출을 통제합니다.

기본 · 일상 질의deepseek/deepseek-v4-flash-0731
추론 · 리서치google/gemini-3.7-flash
실시간 웹 탐색grok-4.3
2026-08-30 기준 확인 완료. 다만 모델 ID는 공급사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연결이 실패하면 OpenRouter / Timely 콘솔의 모델 목록과 대조하십시오.

Hermes 조작 창구 (셋 다 사용)

창구어울리는 작업
Orca대화형으로 길게 주고받는 작업
Antigravity코드·스크립트가 얽힌 작업
터미널 (macOS 기본 Terminal.app)명령 위주의 빠른 처리, 배치 작업
기본 환경: macOS (Apple Silicon / Darwin ARM64) · 작업 디렉토리 기준 /Users/bylee ·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Hermes Agent (Nous Research)

메신저 게이트웨이 에르메스 레이어의 핵심 가치

Telegram 주력

스마트폰으로 사진(영수증)·음성(회의 녹음)·웹 링크를 전달하면 비서가 알아서 처리하고 결과를 보고합니다.

Slack 가끔

연구실 채널·DM을 통한 호출 및 결과 공유에 씁니다.

MCP 서버 3종 — 전 기기 공통 43개 도구

Claude와의 궁합이 좋아 맥·본체·노트북 모두에 설치되어 있으며, 맥에서는 Hermes에도 함께 연동되어 있습니다.

15kordoc — 한국 문서 처리 한글(HWP·HWPX), PDF, DOCX, XLSX 등 한국 공공·학술 문서의 포맷 감지·파싱·서식 보존 패치
patch_document원본 HWPX/HWP 서식을 손상시키지 않고 편집 내용만 반영
place_seal도장/서명 이미지를 “(인)” 또는 “서명” 앵커 위에 부유 배치
redact_document주민번호·전화번호·계좌번호 등 개인정보 서식 보존 마스킹
fill_form / extract_profile / render_document서식 자동 채우기 및 렌더링
10korean-law — 법령 · 판례 · 조례 국가법령정보센터 기반 법령·조례·행정규칙·판례 통합 조회

핵심 도구: search_law / get_law_text / legal_research / legal_analysis

18korean-stats — 국가통계포털 KOSIS KOSIS Open API(KOSIS_API_KEY 연동) 기반 통계 실시간 조회 및 시계열 분석

핵심 도구: quick_stats / quick_trend / chain_compare_regions / fetch_kosis_excel

연구 지식베이스 · SaaS 연동

연구 지식베이스 — 맥 상주 맥에만

📚 연구 보조시스템 위키 (LLM Wiki)

읽은 문헌을 축적하고 상호 링크망을 형성하는 한/영 지식베이스

🧭 ECC Atlas (Knowledge Atlas)

ECC·자기치유 재료 분야 연구 지식을 지도형으로 구조화한 아카이브

왜 맥에 두는가: 문헌을 읽을 때마다 Hermes가 자동으로 축적·색인·상호링크하는 작업이 상시 돌아가야 하는데, 그 자동화가 가능한 곳이 맥뿐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Claude·Codex 최적화 도구들이 macOS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동작합니다.

다른 기기에서 보려면: Chrome Remote Desktop으로 맥에 접속하거나, 텔레그램으로 물어보십시오.

생산성 SaaS & 클라우드 전 기기 공통

MCP 3종과 마찬가지로 SaaS 연동도 맥·연구실 본체·노트북에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서비스연동 방식활용
Google Driverclone 기반 동기화 백업 (gdrive:/Volumes/g_drive)연구 자료 백업 및 기기 간 공유
NotebookLMnotebooklm-mcp-cli 연동대규모 문헌 기반 질의응답 및 오디오 오버뷰
Notion학술 연구·강의용 데이터베이스 연계Notion_연구논문관리 대시보드
Gmail / Google Calendar일정·연락망 연계학술 일정, 세미나, 회의 관리
💡 기기 간 파일 공유의 통로

연구 위키·ECC Atlas는 맥에만 있지만, Google Drive가 전 기기에 연결되어 있으므로 본체·노트북에서 작업할 파일은 드라이브를 경유해 주고받으면 됩니다.

다만 “백업”의 관점에서는 맥이 여전히 핵심입니다. 연구 위키·ECC Atlas·논문·과제 자료가 맥에 모여 있으므로, 맥의 백업이 곧 전체 연구 자산의 백업입니다.

접속 및 제어 창구 총괄

창구레이어기기빈도용도
Orca에르메스 프리덤전 기기상시대화형 작업 (맥에서는 Hermes 조작도 가능)
Antigravity에르메스 프리덤전 기기상시코드·IDE 작업
터미널에르메스상시명령 위주 고속 처리
Telegram에르메스스마트폰주력 위임사진·음성·링크 전달 → 알아서 처리
Slack에르메스스마트폰·PC가끔연구실 채널 공유 및 결과 수신
Orca 모바일 앱프리덤스마트폰상시본체의 Orca에 접속하여 작업 이어가기
Chrome Remote Desktop에르메스·프리덤전 기기필요 시맥·본체 화면을 통째로 원격 조작

보안 및 데이터 보호 원칙

비밀정보 취급

API 키·봇 토큰이 유출되면 타인이 내 크레딧으로 과금을 발생시키거나 에이전트를 원격 조작할 수 있습니다.

1
파일 권한 제한 — 키가 담긴 설정 파일은 본인만 읽도록 제한 (chmod 600)
2
클라우드 동기화 제외 — 홈 디렉토리를 통째로 백업하지 않습니다. 설정 파일이 그대로 올라갑니다.
3
문서에 키를 적지 않기 — 어떤 정리 문서·메신저·질문창에도 실제 키 값을 남기지 않습니다.
4
KOSIS 키는 전 기기에 있습니다 — MCP를 3대에 설치했으므로 기기 3대 모두에서 위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데이터 손실 방지 — 이중 방어

1차 방어선

자율 실행 권한 한정

Hermes를 맥 한 대로 한정. 본체·노트북은 사람이 확인하며 작업합니다.

2차 방어선

백업 집중 관리

연구 자산(위키·ECC Atlas·논문·과제 자료)이 모두 맥에 있으므로, 맥의 백업이 곧 전체 연구 자산의 백업입니다.

⚠ 주의 — 자산 집중은 그대로입니다 권한을 나눠 두었어도 자산이 맥 한 곳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맥의 백업이 끊기면 그것이 곧 단일 실패 지점이 됩니다. 최종 점검표의 백업 항목을 주기적으로 확인하십시오.

아키텍처 총괄 요약

맥·연구실 본체·노트북 전 기기에 Orca·Antigravity와 Claude·Gemini 구독, 한국 특화 MCP 3종(43개 도구), 그리고 Google Drive·NotebookLM·Notion·Gmail/Calendar SaaS 연동을 동일하게 구축하여 어디서든 같은 작업 능력을 확보(프리덤)하고, 맥에만 Hermes Agent와 텔레그램·슬랙 게이트웨이를 한 겹 더 올려 “위임형 비서”로 운용(에르메스). 원격 경로는 셋 — 텔레그램·슬랙으로 맥의 비서에게 위임하고, Orca 모바일로 본체 세션에 붙어 작업을 이어가며, Chrome Remote Desktop으로 화면을 통째로 제어. 모델은 Timely를 우선 쓰고 소진 시 OpenRouter로 전환하되, Claude·Gemini를 길게 쓸 작업은 같은 맥에서라도 구독 인증인 프리덤으로 열어 정액으로 처리. — 자동화의 편익, 기기 간 능력의 균일성, 데이터 안전을 동시에 확보한 개인 AI 연구·행정 인프라.
02 · 일상 및 학술활동 활용 체계

언제 뭘 쓰나

MCP 3종과 SaaS 연동이 세 기기 전부에 있으므로 실무 능력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판단 기준은 “어느 기기냐”가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일할 것이냐”입니다.

핵심 질문 — 내가 옆에서 보면서 할 일인가(→ 프리덤), 맡겨놓고 결과만 받을 일인가(→ 에르메스)

판단 도우미

두세 번만 고르면 어느 쪽을 열지 알려드립니다.

기기별 실제 역할

설치 구성과 실제로 손이 가는 방식은 다릅니다. 세 기기 모두에 프리덤이 깔려 있지만, 손이 가는 방식은 기기마다 뚜렷이 다릅니다.

기기설치 구성실제로 하는 일
🖥️ 맥에르메스 프리덤 비서 운용의 본진. Hermes에 반복 업무를 맡기고, 텔레그램·슬랙 지시를 받아 처리. 연구 위키·ECC Atlas 축적. 프리덤으로 열어 긴 작업도 수행
🖥️ 연구실 본체프리덤 연구·프로젝트 작업의 주력. 논문 원고, 과제 문서, 분석 작업을 여기서 가장 많이 진행
💻 노트북프리덤 설치는 됨 주로 원격 단말로 사용. Chrome Remote Desktop으로 본체·맥에 접속해 작업시키고, 노트북의 텔레그램·슬랙으로 Hermes에 지시
📱 스마트폰 Orca 모바일로 본체 작업 이어가기 · 텔레그램/슬랙으로 Hermes에 위임

본체 작업을 스마트폰으로 이어받기

연구실 본체 Orca 에서 작업 중 원고 · 과제 문서 · 분석 스마트폰 Orca 모바일 대화 맥락 그대로 이어서 진행 이동 중 · 학회장 · 강의 사이 노트북 Chrome Remote Desktop 본체 화면 통째로 제어 여러 파일을 눈으로 보며 다뤄야 할 때
퇴근길이나 학회장에서 본체에 두고 온 작업을 그 자리에서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이 이 구조의 실질적 이점입니다. 새 지시를 던지는 텔레그램과 달리, 하던 대화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같은 맥 안에서도 갈아탑니다

맥에는 에르메스와 프리덤이 모두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컴퓨터 앞에 앉아서도 상황에 따라 창을 바꿉니다.

맥에서 하려는 일어느 쪽으로 열까이유
Claude로 논문 원고를 3시간 다듬기Orca/Antigravity구독 인증 → 정액
같은 일을 Hermes로 시키면?권장하지 않음같은 모델인데 돈이 나감
영수증·회의록·파일 정리 자동화Hermes짧게 끝나고 파일 조작이 필요
HWPX 도장·마스킹양쪽 다 가능자동 저장까지 원하면 A
💡 가장 실용적인 습관 하나 Claude·Gemini를 길게 쓸 일이면 맥에서라도 Orca/Antigravity를 여십시오. 같은 컴퓨터, 같은 모델인데 인증 방식만 바꾸면 종량 과금이 정액으로 바뀝니다.

세부 판단 기준과 표준 워크플로

상황선택이유
결과를 한 줄씩 확인하며 다듬어야 한다프리덤자동 파일 조작이 없어 안전하고 통제됨
원고를 오래 붙잡고 문장을 손봐야 한다프리덤정액이라 시간·분량 부담 없음
논문 수십 편 등 대용량을 통째로 읽혀야 한다프리덤종량 과금을 피할 수 있음
Timely 크레딧이 소진되었다프리덤으로 이동비용 통제의 핵심 습관
컴퓨터 앞에 없다 (이동 중·학회장·자택)에르메스 · 텔레그램사진 한 장만 보내면 알아서 처리
여러 파일을 한꺼번에 처리·정리·저장해야 한다에르메스파일을 스스로 만들고 옮길 수 있음
연구 위키나 ECC Atlas에 축적해야 한다에르메스지식베이스가 맥에 상주
정해진 절차를 반복해야 한다 (영수증·회의 기록·CV)에르메스규칙을 기억하고 자동 적용

두 레이어를 이어 쓰는 표준 흐름

B에서 생각하고 다듬기 원고 검토 · 대량 문헌 통독 논리 검증 · 문장 손질 정액 구독 인증 넘기기 A에게 마무리 위임 서식 반영 · 파일 저장 위키 축적 · 백업 맥에서 창만 바꾸거나 텔레그램으로
예시: 논문 심사 의견서를 Orca(프리덤)에서 충분히 다듬은 뒤, Hermes(에르메스)에게 “이걸 공식 양식 HWPX로 만들어 과제 폴더에 저장하고 위키에도 남겨줘”라고 넘깁니다. “생각하는 일은 프리덤, 손이 가는 일은 에르메스.”

업무 영역별 활용

학술 연구 및 논문 집필 다중 AI 교차 검증 · 원고 교정 · 지식 자산화

A. 논문 기획 및 다중 AI 교차 검증

  • 탑티어 저널 관점의 다각도 검토: 단일 모델에 의존하지 않고 Claude(논리·문체), GPT(구성·완결성), Gemini(데이터·사실관계) 등 3개 이상의 관점으로 병렬 검토.
  • 비용 효율적인 분업: Claude·Gemini 관점의 긴 검토는 프리덤에서 정액으로 수행, GPT 계열 검토 및 결과 취합·비교표 작성·파일 저장은 에르메스가 처리
  • 영문 제목 후보군 도출 시 학술적 근거와 에디터 관점의 선정 사유를 함께 분석하여 채택.

B. 학술 스타일 준수 원고 교정 (Manuscript Revision & Redline)

  • 엄격한 학술 문체 가이드 자동 적용: 피동태 중심(Methods=Past Passive), 인칭 주어 배제, AI 상투어 차단, 숫자-단위 표기법 준수.
  • 역할 분담: 문장을 다듬는 지적 작업은 프리덤, 확정된 교정 사항을 원본 서식 손상 없이 반영하고 저장하는 일은 에르메스.
  • 어디서든 가능: kordoc이 전 기기에 있으므로 본체·노트북에서도 HWPX 서식 편집이 됩니다. 다만 결과를 정해진 폴더에 자동 정리하는 것은 A의 몫입니다.

C. 영구적 지식 자산화 — 연구 보조시스템 위키 & ECC Atlas

  • 읽은 논문을 맥의 연구 보조시스템 위키에 자동 축적하고 상호 링크망을 생성.
  • ECC Atlas에 자기치유·ECC 분야 지식을 지도 형태로 구조화하여, 제안서의 ‘연구 배경’ 작성 시 즉시 인용.
  • 분량이 큰 번역·정합성 검증 초안은 프리덤에서 만들고, 최종 축적·색인은 에르메스가 담당합니다.
이 두 자산은 맥에만 있습니다. 문헌을 읽을 때마다 Hermes가 자동으로 축적·색인하는 구조라, 그 자동화가 가능한 맥에 두었습니다. 본체·노트북에서 위키를 봐야 한다면 Chrome Remote Desktop으로 접속하거나 텔레그램으로 물어보십시오.
연구실 관리 및 교수 행정 연구비 정산 · CV 갱신 · 한국형 공공 서식
이 영역은 대부분 A(비서)의 몫입니다. 도구는 어느 기기에나 있지만, 정해진 규칙대로 반복하고 알아서 정리·보관하는 일은 자동화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A. 연구비 회의 기록 간단 저장

  • 결제 영수증에서 영수증·일시·장소(공대2호관 213호)·회의시간(결제 전 2시간부터 1시간)·회의 내용 다섯 항목만 뽑아 한 건짜리 기록으로 남깁니다.
  • 연구과제별(Projects/) 디렉토리의 회의비기록/ 에 영수증 원본과 함께 보관.
  • 정산·보고가 실제로 필요해진 시점에 한 번에 불러와 표나 서류로 가공합니다. 그때그때 회의록을 완성하지 않는 것이 요점입니다.

B. 연구 실적 및 CV 실시간 갱신

  • 신규 논문 출판 시 Crossref API로 DOI 검증 후 공식 CV(.docx) 최상단에 표준 서식으로 자동 추가 및 백업.
  • 공공기관·학교 제출 서류를 메타데이터/텍스트/옵시디언 인덱스로 구조화하여 보관.

C. 한국형 공공/학술 서식 처리 (HWPX/PDF)

  • HWPX/PDF 양식의 빈칸 채우기, 도장·서명 앵커 자동 배치, 개인정보 마스킹.
  • 설계기준(KDS)·표준시방서(KCS) 개정 작업 시 korean-law로 인용 조항까지 교차 검증.
  • 본체·노트북에서도 동일하게 처리 가능 — 급할 때 어느 컴퓨터든 붙잡고 하면 됩니다.
일상생활 · 원격 제어 · 지식 아카이빙 상황별 원격 경로 선택 · 지식 수집 · 장시간 모니터링

A. 원격 경로를 상황에 맞게 고르기

상황경로
식당에서 나오며 영수증 처리텔레그램 → 맥 Hermes사진 한 장 + 한 줄이면 끝
학회장에서 본체 작업을 이어가고 싶다Orca 모바일 → 본체대화 맥락이 그대로 살아 있음
노트북으로 본체·맥에 일을 시키고 싶다원격 데스크톱화면 전체 제어 · 자료가 그쪽에 있음
노트북에서 비서에게 맡기고 싶다노트북 텔레그램·슬랙원격 접속 없이 지시 한 줄로 끝
연구실 구성원과 결과를 공유해야 한다슬랙 (가끔)채널에 바로 공유

B. 지식 아카이브 (Knowledge Intake)

  • 일상 중 접하는 웹 링크·아티클·학술 자료를 텔레그램으로 던지면, 맥의 저장소(Knowledge_Archive/)에 주제별로 자동 분류·인덱싱됩니다.

C. 장시간 작업 모니터링

  • 대규모 위키 번역이나 장시간 처리 작업은 Chrome Remote Desktop으로 맥 화면을 열어 중단 없이 지켜볼 수 있습니다.
시스템 구성과 활용 영역의 연계도 구성 요소 13종 — 레이어 · 설치 기기 · 역할 · 활용 영역
구성 요소레이어설치 기기핵심 역할연계 활용 영역
Orca / Antigravity프리덤전 기기구독 기반 대화형·IDE 작업 환경원고 검토, 문헌 통독, 코드 작업
Claude 구독프리덤전 기기장문 맥락 파악, 논리 추론, 학술 문체논문 심층 검토, Desk-Reject 방어 교정
Gemini 구독프리덤전 기기대용량 컨텍스트 고속 처리, 사실 기반 QA대규모 문헌 파싱, 위키 번역 초안
kordoc MCP공통전 기기HWPX/PDF 서식 무손실 편집·도장·마스킹공문서, 행정 서류, 기준 개정안
korean-law MCP공통전 기기법령·조례·행정규칙·판례 조회설계기준 인용 조항 정합성 검증
korean-stats MCP공통전 기기KOSIS 통계 실시간 조회·시계열 분석논문 서론 근거 수치, 정책 보고서
SaaS 연동
Drive·NotebookLM·Notion·Gmail/Calendar
공통전 기기클라우드 자료·문헌·일정 접근문헌 질의, 자료 백업·공유, 일정 관리
Orca 모바일 앱프리덤스마트폰연구실 본체의 Orca 세션에 접속본체에서 하던 작업을 밖에서 그대로 이어가기
Hermes Agent에르메스파일시스템 직접 제어, 명령 실행, 자동화회의 기록 저장, 서식 반영, 자산 축적
Telegram / Slack에르메스스마트폰위임형 원격 창구영수증·음성·링크 던지면 알아서 처리
Timely / OpenRouter에르메스크레딧 상황에 따른 모델 전환일상 질의, 고속 처리, 실시간 탐색
📚 연구 보조시스템 위키에르메스문헌 지식 축적 및 상호 링크망선행연구 정리, 지식 자산화
🧭 ECC Atlas에르메스ECC·자기치유 분야 지식 지도연구 흐름 파악, 제안서 배경 작성
03 · 시스템 구축 가이드

구축 가이드

두 트랙으로 나뉩니다. 반드시 프리덤 트랙 → 에르메스 트랙 순서로 진행하십시오. B가 모든 기기의 기반이고, A는 맥에만 한 겹 더 올리는 작업입니다. 또한 B를 먼저 마치면 거기서 만들어진 Claude에게 물어보며 A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시작 전 원칙

이 가이드는 “명령어 복사용 매뉴얼”이 아닙니다

설치 명령어와 설정 파일 형식은 버전이 오르면 몇 달 만에 바뀝니다. 여기에 명령어를 하나하나 박아두면 반년 뒤에는 오히려 틀린 안내가 되어 더 헤매게 됩니다. 게다가 컴퓨터마다 상태가 달라서, 같은 명령어라도 어떤 컴퓨터에서는 되고 어떤 컴퓨터에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이 가이드는 “무엇을, 왜, 어떤 순서로” 하는지만 알려줍니다. 구체적인 명령어와 설정 내용은 그때그때 AI에게 물어보면서 진행하십시오.

구축을 도와줄 AI는 어디서 구하나?

시점물어볼 곳
프리덤 트랙 진행 중
아직 아무것도 없음
웹 브라우저 챗봇 — Claude(claude.ai) 권장, ChatGPT, Gemini
에르메스 트랙 진행 중 프리덤 트랙에서 만든 Orca/Antigravity의 Claude ← 훨씬 정확합니다
구축 완료 후 완성된 Hermes 비서에게 직접 지시

AI에게 잘 물어보는 4가지 요소

막연히 “설치 방법 알려줘”라고 하면 일반론만 돌아옵니다. 아래 4가지를 항상 함께 적어주십시오.

내 컴퓨터 환경

“맥북 M3, macOS 최신 버전이야” / “윈도우 11 노트북이야”

내 수준

“터미널을 거의 안 써본 초보자야”

하려는 일

“Hermes Agent를 설치하려고 해”

원하는 답변 형식

“명령어를 한 줄씩, 각 줄이 무슨 뜻인지 설명과 함께 알려줘”

막혔을 때 — 에러 메시지 통째로 붙여넣기

설치 중 빨간 글씨가 나오면 당황하지 말고 그 화면 전체를 복사해서 AI에게 그대로 붙여넣으십시오. 요약하지 마십시오. 에러 메시지에 원인이 그대로 적혀 있고, AI는 그것을 읽고 해결책을 냅니다.

💬에러 해결 요청
아래는 [무엇을] 하다가 나온 에러야. 원인이 뭔지 설명하고, 해결 명령어를 순서대로 알려줘.
나는 터미널 초보자니까 각 명령어가 무슨 일을 하는지도 같이 알려줘.

[에러 메시지 전체 붙여넣기]

무엇을 어느 기기에 설치하는가

기기프리덤 트랙에르메스 트랙
🖥️ 맥 ✅ Orca/Antigravity + 구독 + MCP 3종 + SaaS Hermes + 텔레그램/슬랙 + 연구 위키·ECC Atlas
🖥️ 연구실 본체 ✅ Orca/Antigravity + 구독 + MCP 3종 + SaaS 설치하지 않음
💻 노트북 ✅ Orca/Antigravity + 구독 + MCP 3종 + SaaS 설치하지 않음
📱 스마트폰 ✅ Orca 모바일 앱 (→ 본체 연결) ✅ 텔레그램 · 슬랙 (→ 맥 Hermes 연결)
⚠ 왜 본체·노트북에는 Hermes를 깔지 않는가

Hermes Agent는 파일을 스스로 만들고 고치고 지울 수 있는 자율 에이전트입니다. 그래서 자율 실행 권한은 맥 한 대에만 두고, 본체와 노트북은 사람이 확인하며 작업하는 안전지대로 남겨둡니다.

이것은 기능의 한계가 아니라 의도된 안전장치입니다. MCP 3종과 SaaS 연동이 전 기기에 구성되므로 실무 능력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본체·노트북에서도 HWPX 편집·법령 조회·통계 조회가 모두 됩니다.

프리덤 트랙 — 공통 기반 (전 기기) 맥 · 본체 · 노트북

모든 기기에서 똑같이 쓸 수 있는 AI 작업 환경입니다. 구축이 끝나면 어느 컴퓨터 앞에 앉든 동일한 능력을 갖게 됩니다.

왜 이걸 먼저 하나

1. 가장 쉽습니다. 터미널도, 설정 파일도, API 키도 필요 없습니다. 앱 설치 + 로그인이 전부입니다.

2. 여기서 만든 Claude에게 물어보며 에르메스 트랙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도우미를 먼저 확보하는 순서입니다.

3. 이것만으로도 실무의 대부분이 됩니다. MCP 3종과 SaaS 연동이 들어가므로 HWPX 편집·법령 조회·통계 조회·문헌 질의가 전부 가능합니다.

1Orca / Antigravity 설치 및 구독 로그인 Claude·Gemini 구독을 추가 과금 없이 정액으로 쓰는 작업 환경 만들기

1-1. 무엇을 설치하나

성격어울리는 작업
Orca대화형 작업 환경 · 모바일 앱 제공대화로 길게 주고받는 작업, 원고 다듬기
Antigravity에이전트형 IDE코드·스크립트가 얽힌 작업

둘 다 설치해두고 작업 성격에 따라 골라 쓰는 것을 권장합니다.

1-2. ⚠ 반드시 알아야 할 것 — 구독 로그인 vs API 키

여기가 이 시스템 전체의 비용을 좌우하는 지점입니다.

인증 방식비용어디서 쓰나
구독 계정 로그인 ← 이 트랙에서 하는 것정액Orca / Antigravity
API 키 등록쓴 만큼 과금Hermes (에르메스 트랙)
같은 Claude인데 인증 방식만 다르면 비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래서 Claude·Gemini를 길게 쓸 작업은 반드시 이 환경에서 하십시오. 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1-3. 설치 흐름

1
기기에 Orca 또는 Antigravity 설치
2
앱 실행 → Claude 구독 계정 / Google(Gemini) 구독 계정으로 로그인 인증
3
작업할 폴더를 열어두면 준비 완료
4
맥·본체·노트북 3대 모두에 동일하게 반복
💬AI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내 컴퓨터([macOS / 윈도우 11])에 [Orca / Antigravity]를 설치하고
내 [Claude / Gemini] 구독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쓰려고 해. 나는 초보자야.

1) 설치 방법
2) 구독 계정으로 로그인 인증하는 절차
3) 구독 로그인으로 쓸 때 추가 API 요금이 발생하지 않는 게 맞는지 확인
4) 작업 폴더를 여는 방법

각 단계를 초보자 눈높이로 알려줘.
✅ 완료 판정
앱 안에서 대화가 되고, 계정 설정 화면에 구독 플랜으로 인증됨이 표시되면 성공입니다. API 사용량 요금이 올라가지 않는지도 한 번 확인해 두십시오.
2MCP 3종 연동 (전 기기) 한글 공문서(HWPX) · 국가 법령 · 국가 통계 — 이 시스템의 가장 큰 차별점

2-1. 무엇을 붙이나

MCP 서버하는 일도구 수
kordoc한글(HWPX)·PDF 서식 유지 편집, 도장 배치, 개인정보 마스킹15
korean-law법령·조례·행정규칙·판례 조회10
korean-statsKOSIS 국가통계 실시간 조회·시계열 분석18
합계43
이 3종은 Claude와의 궁합이 특히 좋습니다. 그래서 Claude 구독 기반인 이 환경에 붙여두면 제 성능이 나옵니다. 맥·본체·노트북 3대 모두에 설치하여, 어느 컴퓨터 앞에 앉아도 같은 도구를 쓸 수 있게 합니다.

2-2. 사전 준비 — KOSIS 인증키

korean-stats만 별도의 무료 인증키가 필요합니다. 국가통계포털 Open API 페이지(kosis.kr/openapi)에서 발급받으십시오. 무료이고 신청 즉시 발급됩니다. 발급받은 키 하나를 3대 기기에 동일하게 넣으면 됩니다.

💬AI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Orca / Antigravity]에 MCP 서버 3개를 연결하려고 해. 나는 초보자야.
연결할 것: kordoc(한글문서), korean-law(법령), korean-stats(국가통계)

알려줄 것:
1) 이 앱에서 MCP 서버를 등록하는 방법과 설정 파일 위치
2) 위 3개를 각각 등록하는 실제 설정 예시
3) korean-stats에 KOSIS 인증키를 넣는 위치
4) 등록 후 도구가 제대로 인식됐는지 확인하는 방법

설정 화면을 여는 방법부터 초보자 눈높이로 알려줘.

2-3. 🔐 보안 — 기기 3대 모두에 적용됩니다

KOSIS 인증키가 3대 기기에 각각 저장되므로, 세 곳 모두에서 아래를 지켜야 합니다.

  1. 키가 담긴 설정 파일은 본인만 읽도록 권한을 제한
  2. 그 폴더를 클라우드 백업 대상에 넣지 않기
  3. 어떤 문서·메신저·질문창에도 실제 키 값을 붙여넣지 않기
💬AI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MCP 설정 파일에 API 인증키가 들어있어. 나만 읽을 수 있게 파일 권한을 제한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이 파일이 실수로 클라우드 백업이나 깃(Git)에 올라가지 않게 막는 방법도 알려줘.
([macOS / 윈도우] 기준)
✅ 완료 판정
앱에서 “지금 연결된 MCP 도구 목록을 보여줘”라고 물었을 때 총 43개 도구가 나오면 성공입니다. 3대 기기에서 각각 확인하십시오.
3Orca 모바일 앱 연결 밖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연구실 본체의 Orca 세션에 붙어 작업 이어가기

3-1. 이 경로의 성격

경로연결 대상성격
Orca 모바일 앱 ← 이 단계본체의 Orca원격 조작 — 본체 세션에 붙어 대화를 이어감
텔레그램·슬랙 (에르메스 트랙)맥의 Hermes위임 — 던져놓으면 알아서 처리
Chrome Remote Desktop맥·본체 화면화면 통째로 제어

3-2. 연결 흐름

1
연구실 본체에 Orca가 설치되어 있고 실행 중인 상태를 확인
2
스마트폰에 Orca 모바일 앱 설치
3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 → 본체의 Orca 세션에 연결
4
밖에서 접속하려면 본체가 켜져 있어야 하므로 본체 전원·절전 설정을 확인
💬AI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Orca 모바일 앱을 설치해서 연구실 본체에 설치된 Orca에 원격으로 연결하려고 해. 나는 초보자야.

1) 모바일 앱 설치 및 본체와 연결하는 방법
2) 밖에서 접속하려면 본체를 어떤 상태로 두어야 하는지 (절전 모드 설정 등)
3) 연결이 안 될 때 확인할 것들
4) 보안상 주의할 점
본체 절전 설정을 꼭 확인하십시오. 본체가 잠자기로 들어가면 밖에서 접속이 되지 않습니다.
✅ 완료 판정
연구실 밖(또는 휴대폰 데이터 연결)에서 Orca 모바일로 접속해 대화가 되면 성공입니다.
4SaaS 연동 (전 기기) Google Drive · NotebookLM · Notion · Gmail/Calendar를 3대에 동일하게

4-1. 무엇을 붙이나

서비스하는 일우선순위
Google Drive연구 자료 백업 및 기기 간 파일 공유 통로가장 먼저
NotebookLM대규모 문헌 기반 질의응답, 오디오 오버뷰높음
NotionNotion_연구논문관리 대시보드 연계보통
Gmail / Calendar학술 일정·세미나·연락망 관리보통
Google Drive를 가장 먼저 붙이십시오. 연구 위키와 ECC Atlas는 맥에만 있으므로, 본체·노트북에서 작업할 파일을 주고받는 통로가 드라이브입니다. 이게 없으면 기기를 옮길 때마다 막힙니다.
💬AI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내 컴퓨터([macOS / 윈도우 11])의 [Orca / Antigravity]에서 구글 서비스와 NotebookLM, Notion을 쓰려고 해.
나는 초보자야.

붙이고 싶은 것:
1) Google Drive — 연구 자료를 기기 간에 주고받는 통로로 쓸 거야
2) NotebookLM — notebooklm-mcp-cli 도구로 노트북에 질문하고 싶어
3) Notion — 연구논문관리 데이터베이스와 연결
4) Gmail / Google Calendar — 일정 확인

알려줄 것:
- 각각을 연결하는 방법과 순서 (구글 계정 인증이 필요하면 그 절차도)
- 연결이 잘 됐는지 확인하는 방법
- 여러 대에 같은 설정을 반복할 때 주의할 점

Google Drive부터 먼저 알려주고, 나머지는 그다음에 하나씩 알려줘.

4-2. ⚠ 3대에 반복할 때 주의할 점

  • 인증 토큰은 기기마다 따로 발급됩니다. 한 대에서 로그인했다고 나머지가 되지 않습니다. 3대 각각에서 인증하십시오.
  • 인증 토큰도 비밀정보입니다. STEP 2의 보안 원칙(파일 권한 제한·백업 제외)을 토큰 파일에도 그대로 적용하십시오.
  • 드라이브 동기화 폴더를 3대가 서로 다르게 잡으면 헷갈립니다. 폴더 이름과 위치를 통일해 두십시오.
✅ 완료 판정
3대 각각에서 “내 구글 드라이브에서 [파일명] 찾아줘”, “NotebookLM의 [노트북명]에서 [주제] 찾아줘”가 동작하면 성공입니다.
STEP 5 — 점검 프리덤 트랙의 점검 체크리스트는 아래 점검 체크리스트에 있습니다. 여기까지 완료하셨다면 어느 컴퓨터 앞에 앉아도 동일한 AI 작업 환경을 갖추신 것입니다. 이제 맥에 “위임형 비서” 한 겹을 더 올릴 차례입니다.

에르메스 트랙 — 비서 레이어 맥에만

맥에 “위임형 비서”를 한 겹 올립니다. 프리덤 트랙에서 만든 작업 환경이 내가 직접 앉아서 쓰는 작업대라면, 여기서 만드는 것은 던져놓으면 알아서 처리하고 보고하는 비서입니다.

선행 조건 · 물어볼 AI

프리덤 트랙을 먼저 완료하십시오.

이 트랙을 진행할 때는 프리덤 트랙에서 만든 Orca/Antigravity의 Claude에게 물어보십시오. 웹 챗봇보다 훨씬 정확합니다 — 실제 파일과 설정을 직접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1맥 기초 환경 준비 패키지 관리자(Homebrew) · 파이썬 — 터미널은 맥에 이미 있음

목표: Hermes가 올라갈 바닥을 까는 단계입니다.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 패키지 관리자, 파이썬, 터미널.

  • 패키지 관리자: 프로그램을 명령어로 설치·삭제해주는 “앱스토어” 역할
  • 파이썬(Python): Hermes Agent가 파이썬으로 만들어졌으므로 필수
  • 터미널: 명령어를 입력하는 검은 창

🍎 macOS 실제 운용 환경

macOS에는 터미널(Terminal.app)이 이미 들어 있으므로 따로 설치할 것이 없습니다. 패키지 관리자(Homebrew)와 파이썬만 설치하면 됩니다.

💬AI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macOS)
나는 맥북(Apple Silicon)을 쓰는 터미널 초보자야. AI 에이전트를 설치하려고 기초 환경을 준비하려고 해.
1) Homebrew 설치 방법
2) Homebrew로 python, node, git 설치하는 방법
위 순서대로, 명령어를 한 줄씩 알려주고 각 명령어가 무슨 일을 하는지도 설명해줘.
터미널은 맥에 기본으로 있는 것(Terminal.app)을 그대로 쓸 거야.
설치가 잘 됐는지 확인하는 방법(버전 확인 명령어)도 마지막에 알려줘.
⚠ 맥에서 자주 걸리는 문제 Homebrew로 파이썬을 설치해도 터미널이 그 파이썬을 못 찾는 경우가 있습니다(“command not found”). 이때는 PATH 설정이 필요하니, 에러를 그대로 AI에게 붙여넣고 “PATH 설정을 해달라”고 하십시오.

🪟 Windows 참고 — 권장하지 않음

본 인프라는 에르메스를 맥에 두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Claude·Codex에 최적화된 도구들이 macOS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동작하고, 연구 자산도 맥에 모여 있기 때문입니다. 윈도우 기기는 프리덤 트랙으로 쓰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래도 윈도우에 구축해야 한다면, 이 계열 도구가 대부분 리눅스/맥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으므로 WSL2(윈도우 안에서 리눅스를 돌리는 기능)를 켜고 그 안에서 작업하십시오.

  • 터미널: Windows Terminal (기본 제공)
  • 권장 방식: WSL2 설치 → 그 안의 Ubuntu에서 macOS와 거의 동일하게 진행
  • 패키지 관리자: WSL 안에서는 apt, 윈도우 자체는 winget 또는 Scoop
💬AI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Windows)
나는 윈도우 11 노트북을 쓰는 초보자야. 파이썬 기반 AI 에이전트를 설치하려고 해.
1) WSL2와 Ubuntu를 설치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알려줘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면 그것도 알려줘)
2) 설치한 Ubuntu 안에서 python, node, git을 설치하는 방법
3) Windows Terminal에서 Ubuntu 창을 여는 방법
각 단계가 무슨 의미인지 초보자 눈높이로 설명하고, 재부팅이 필요한 시점도 알려줘.
✅ 완료 판정
터미널에서 python3 --version, node --version, git --version 세 개가 모두 버전 숫자를 출력하면 성공입니다.
2Hermes Agent 설치 “가상환경이 뭔가요? 맥 OS도 가상환경으로 설치하나요?” 답변 포함
💬 먼저 — “가상환경”이 뭔가요? macOS도 가상환경으로 설치하나요?

아닙니다. 흔한 오해인데, 가상환경은 운영체제(맥 OS)를 가상으로 설치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상환경(venv)은 파이썬 부품(라이브러리)을 담아두는 별도의 보관함입니다. 맥 OS 자체는 아무 영향도 받지 않습니다.

왜 굳이 보관함을 따로 만드느냐 하면 —

· 맥 OS는 자기 내부 기능을 돌리는 데에도 파이썬을 씁니다. 여기에 이것저것 설치하다가 부품 버전이 꼬이면 운영체제 도구가 망가질 수 있습니다. (최신 macOS는 아예 시스템 파이썬에 설치하는 것을 막아둡니다)

· 나중에 뭔가 잘못돼도 그 보관함 폴더만 지우고 다시 만들면 깨끗하게 복구됩니다.

macOSWindows
가상환경 필요한가?필수 (OS가 파이썬을 쓰기 때문)권장 (OS는 무관하나 정리 목적)
무엇이 격리되는가?파이썬 라이브러리만 (OS는 무관)파이썬 라이브러리만
활성화 방식source 명령 사용WSL은 macOS와 동일 / 윈도우 네이티브는 다름
요약: “맥 OS를 가상환경에 설치”하는 게 아니라, “파이썬 부품만 따로 보관”하는 것입니다.

2-1. 설치 흐름

1
Hermes Agent 소스코드를 GitHub에서 내려받기
2
파이썬 가상환경 만들고 활성화하기
3
필요한 부품(의존성) 설치하기
4
hermes 명령이 실행되는지 확인하기
💬AI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맥북에서 Nous Research의 Hermes Agent를 설치하려고 해. 나는 초보자야.
1) 공식 GitHub 저장소 주소를 먼저 확인해서 알려줘 (최신 기준으로)
2) 홈 디렉토리 아래에 소스를 내려받는 명령어
3) 파이썬 가상환경(venv)을 만들고 활성화하는 명령어
4) 의존성을 설치하는 명령어
5) 설치가 끝난 뒤 hermes 명령이 잘 실행되는지 확인하는 방법
각 명령어가 무슨 뜻인지 한 줄씩 설명해주고, 터미널을 껐다 켰을 때 가상환경을 다시 활성화하는 방법도 알려줘.

2-2. Hermes는 세 창구에서 모두 운영합니다

창구어울리는 작업
Orca대화형으로 길게 주고받는 작업
Antigravity코드·스크립트가 얽힌 작업
터미널명령 위주의 빠른 처리, 배치 작업
⚠ 헷갈리기 쉬운 점 맥의 Orca에서는 ① 구독 인증으로 Claude를 쓰는 것(프리덤)② Hermes를 불러 쓰는 것(에르메스)이 모두 가능합니다. ①은 정액, ②는 종량 과금이므로 지금 어느 쪽으로 일하고 있는지 항상 의식하십시오.
💬AI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맥에 Hermes Agent를 설치했어. 이걸 Orca, Antigravity, 터미널 각각에서 실행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줘. 가상환경을 활성화한 상태로 실행해야 한다면 그 방법도 함께 알려줘.
✅ 완료 판정
터미널에 hermes를 입력했을 때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성공입니다. (아직 모델 연결 전이라 대화는 안 될 수 있습니다)
3모델 연결 및 API 키 등록 Timely → OpenRouter 이중화 · 프리덤 트랙과 정반대로 종량 과금

3-1. ⚠ 구독과 API는 다릅니다

프리덤 트랙과 정반대 상황입니다. 프리덤 트랙에서는 구독 로그인만으로 끝났지만, Hermes에서는 API 키가 필요하고 쓴 만큼 돈이 나갑니다.

모델Hermes에서의 인증비용
ChatGPT구독 계정 로그인 인증으로 사용 가능구독료 내
Claude구독 인증 불가 → API 키 필요종량
Gemini구독 인증 불가 → API 키 필요종량
Grok구독 인증 불가 → API 키 필요종량
그래서 Claude·Gemini를 오래 쓸 작업은 같은 맥에서라도 Orca/Antigravity(프리덤 트랙)로 여십시오. 같은 컴퓨터, 같은 모델인데 인증 방식만 바꾸면 정액이 됩니다.

3-2. 어떤 키를 준비하나

1
전남대학교 Timely 서비스 — 대학 포털에서 발급받은 API 주소(Endpoint)와 키. 1순위 경로이므로 가장 먼저 준비합니다.
2
OpenRouter (openrouter.ai) — 계정 생성 후 API 키 발급. Timely 크레딧 소진 시 전환용
3
(선택) Claude, Gemini, Grok — 종량 과금을 감수하고 Hermes에서 직접 쓸 경우에만

3-3. API 키를 어디에 넣는가 — AI에게 물어보며 진행

설정 파일의 위치와 항목 이름은 Hermes 버전에 따라 다릅니다. 그래서 여기에 고정된 형식을 적어두는 대신, 설치된 버전의 실제 문서를 AI에게 읽히고 물어보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AI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맥에 Hermes Agent를 설치했는데 이제 AI 모델을 연결하려고 해. 나는 초보자야.

내 상황:
- 평소에는 전남대 Timely API를 쓰고, 크레딧이 떨어지면 OpenRouter로 바꿔 쓰고 싶어
- API 키를 두 개 다 등록해두고 필요할 때 전환하고 싶어

알려줄 것:
1) Hermes Agent의 설정 파일이 어디에 있고 이름이 뭔지
2) 그 파일에 API 키와 모델 이름을 어떤 형식으로 적어야 하는지 (실제 예시 포함)
3) Timely와 OpenRouter를 전환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
4) 지금 어느 쪽을 쓰고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5) 설정이 제대로 됐는지 확인하는 테스트 방법

설정 파일을 처음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서, 텍스트 편집기로 여는 방법까지 알려줘.
모델 이름은 모델 라우팅 목록을 그대로 쓰십시오. 연결이 실패하면 OpenRouter 웹사이트나 Timely 포털의 모델 목록에서 정확한 이름을 복사해 넣으십시오. 오타 하나면 연결이 실패합니다.

3-4. 🔐 보안 — 이건 꼭 지키십시오

API 키가 유출되면 남이 내 돈으로 AI를 씁니다.

  1. 키가 담긴 설정 파일은 본인만 읽도록 권한을 제한합니다
  2. 홈 폴더를 통째로 클라우드에 백업하지 마십시오 — 키 파일이 그대로 올라갑니다
  3. 어떤 문서·메신저·질문창에도 실제 키 값을 붙여넣지 마십시오 (AI에게 물어볼 때도 키는 가리고 물어보십시오)
💬AI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내 Hermes 설정 파일에 API 키가 들어있어. 나만 읽을 수 있게 파일 권한을 제한하는 명령어를 알려주고,
이 파일이 실수로 클라우드 백업이나 깃(Git)에 올라가지 않게 막는 방법도 알려줘. (맥 기준)
✅ 완료 판정
hermes를 실행하고 “안녕”이라고 입력했을 때 AI가 답하면 성공입니다.
4Hermes에 MCP 3종 등록 프리덤 트랙에서 붙였던 MCP를 Hermes에도 — 별개의 프로그램이므로 따로 등록

4-1. 왜 또 하나

프리덤 트랙에서 이미 설치하셨지만, Hermes는 별개의 프로그램이므로 자기 설정에 따로 등록해야 합니다. 같은 MCP 서버를 두 곳에서 각각 불러 쓰는 구조입니다. KOSIS 인증키는 프리덤 트랙에서 발급받은 것을 그대로 재사용하시면 됩니다.

사용 주체등록 위치
프리덤 트랙에서 한 것Orca / Antigravity그 앱의 설정
여기서 하는 것HermesHermes 설정 파일

4-2. 등록할 것

MCP 서버하는 일도구 수
kordoc한글(HWPX)·PDF 서식 유지 편집, 도장 배치, 개인정보 마스킹15
korean-law법령·조례·행정규칙·판례 조회10
korean-statsKOSIS 국가통계 실시간 조회·시계열 분석18
💬AI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맥의 Hermes Agent에 MCP 서버 3개를 연결하려고 해. 나는 초보자야.
연결할 것: kordoc(한글문서), korean-law(법령), korean-stats(국가통계)
KOSIS 인증키는 이미 발급받아서 갖고 있어.

알려줄 것:
1) Hermes Agent에서 MCP 서버를 등록하는 설정 형식과 위치
2) 위 3개를 각각 등록하는 실제 설정 예시
3) korean-stats에 KOSIS 인증키를 넣는 위치
4) 등록 후 도구가 제대로 인식됐는지 확인하는 방법
✅ 완료 판정
Hermes에서 “지금 연결된 MCP 도구 목록을 보여줘”라고 물었을 때 총 43개 도구가 나오면 성공입니다.
5텔레그램 · 슬랙 게이트웨이 ⭐ 비서가 완성되는 지점 — 영수증 사진 한 장이 그대로 기록으로 남는 워크플로
⭐ 이 단계가 에르메스의 존재 이유입니다 여기까지 오면 Hermes가 단순한 “터미널 AI”에서 “어디서든 부를 수 있는 비서”로 바뀝니다.

5-1. 텔레그램 (주력)

준비물은 두 가지입니다.

  • 봇 토큰: 텔레그램에서 @BotFather에게 /newbot 이라고 보내면 발급됩니다
  • 내 Chat ID: @userinfobot에게 아무 말이나 보내면 숫자로 알려줍니다 (나만 봇을 쓰도록 제한하는 용도)
💬AI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맥의 Hermes Agent를 텔레그램과 연동해서 스마트폰으로 원격 제어하려고 해. 나는 초보자야.
봇 토큰과 내 Chat ID는 준비했어.

알려줄 것:
1) Hermes 설정 파일에 텔레그램 봇 토큰과 Chat ID를 등록하는 형식
2) 나만 이 봇을 쓸 수 있게 제한하는 설정
3) 게이트웨이를 실행하는 명령어
4) 터미널을 꺼도 게이트웨이가 계속 돌아가게 하는 방법 (맥 기준, 자동 시작 등록)
5) 스마트폰에서 사진·음성 파일을 보냈을 때 처리되는지 테스트하는 방법
⚠ 4번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걸 안 하면 터미널 창을 닫는 순간 텔레그램이 먹통이 됩니다. 외출 중에 비서가 사라지는 셈이니 반드시 자동 실행 등록까지 하십시오.

5-2. 슬랙 (보조 · 가끔 사용)

연구실 채널에 결과를 공유해야 할 때만 쓰므로 나중에 해도 됩니다. 텔레그램이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것을 확인한 뒤에 추가하십시오.

💬AI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Hermes Agent를 슬랙과도 연동하고 싶어. 텔레그램 연동은 이미 끝났어.
슬랙 앱 생성부터 토큰 발급, Hermes 설정 등록, 채널 초대까지 순서대로 알려줘. 나는 초보자야.

5-3. 세 갈래 원격 경로가 완성됩니다

경로연결 대상성격이럴 때
텔레그램 · 슬랙맥의 Hermes위임사진·음성·링크 던지고 결과만 받기
Orca 모바일 (프리덤 트랙)본체의 Orca원격 조작본체 작업을 밖에서 이어가기
Chrome Remote Desktop맥·본체 화면화면 제어여러 파일을 보며 다루기
✅ 완료 판정
스마트폰 텔레그램에서 봇에게 “오늘 날짜와 지금 맥북 상태 알려줘”를 보냈을 때 답장이 오면 성공입니다. 사진을 한 장 보내서 인식하는지도 확인해 보십시오.
6백업 · 연구 자산 구축 — 완성된 비서에게 맡기십시오 여기까지 왔으면 직접 설정 파일을 만질 필요가 없습니다

Hermes는 이제 터미널 명령을 직접 실행하고 파일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상태입니다. 손이 많이 가는 나머지 작업은 비서에게 시키면 됩니다. 이것이 에이전트를 구축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프리덤 트랙에서 만든 Claude에게 물어보며 진행하셔도 됩니다.)

6-1. Google Drive 자동 백업 가장 중요

연구 자산이 전부 맥에 모여 있으므로, 맥의 백업이 곧 전체 연구 자산의 백업입니다. 이 항목만은 미루지 마십시오.

🤖Hermes(또는 Claude)에게 이렇게 지시하세요
내 맥의 연구 자료를 구글 드라이브에 자동 백업하는 환경을 만들어줘.

조건:
- rclone을 사용해서 구글 드라이브와 연결
- 백업 대상: ~/Documents 아래의 연구 관련 폴더, 연구 위키, ECC Atlas
- 제외 대상: 설정 파일이나 API 키가 들어있는 폴더는 절대 제외
- 하루 한 번 자동으로 동기화되게 등록
- 백업이 실패했을 때 내가 알 수 있는 방법(텔레그램 알림 등)도 만들어줘
- 진행하면서 내가 직접 해야 하는 부분(브라우저 로그인 등)은 그때그때 알려줘

설치가 필요하면 설치부터 해줘. 각 단계에서 뭘 하고 있는지 알려주면서 진행해줘.
“설정 파일이 들어있는 폴더는 제외” 조건을 반드시 넣으십시오. 안 그러면 API 키가 클라우드에 올라갑니다.

6-2. 연구 보조시스템 위키 · ECC Atlas 구축

이 두 자산은 맥에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문헌을 읽을 때마다 Hermes가 자동으로 축적·색인·상호링크하는 작업이 상시 돌아가야 하는데, 그 자동화가 가능한 곳이 맥뿐이기 때문입니다.

🤖Hermes에게 이렇게 지시하세요
내 연구 문헌을 축적할 지식베이스를 맥에 만들어줘.

만들 것:
1) 연구 보조시스템 위키 — 읽은 논문을 축적하고 문서끼리 상호 링크가 걸리는 구조
2) ECC Atlas — ECC·자기치유 재료 분야 지식을 지도처럼 구조화한 아카이브

조건:
- 폴더 구조와 파일 명명 규칙을 먼저 제안해줘 (내가 확인한 뒤에 만들어줘)
- 앞으로 논문을 던져주면 자동으로 알맞은 위치에 정리되도록 규칙을 문서로 남겨줘
- 텔레그램으로 논문을 보내도 같은 규칙으로 정리되게 해줘
- 구글 드라이브 백업 대상에 포함되게 해줘
“먼저 제안해줘, 내가 확인한 뒤에 만들어줘”를 꼭 넣으십시오. 지식베이스 구조는 한번 정하면 바꾸기 어려우므로, 비서가 곧장 만들어버리기 전에 한 번 검토하는 편이 좋습니다.

6-3. SaaS 연동을 Hermes에도 붙이기

프리덤 트랙에서 이미 Orca/Antigravity에 붙이셨습니다. 여기서는 Hermes가 같은 서비스를 쓸 수 있도록 연결만 추가합니다. (MCP를 두 번 등록했던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Hermes에게 이렇게 지시하세요
Hermes Agent에서도 구글 드라이브와 NotebookLM, Notion을 쓸 수 있게 연결해줘.
Orca/Antigravity 쪽에는 이미 연결해뒀으니, 거기서 쓴 인증 정보를 재사용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해줘.

1) notebooklm-mcp-cli를 Hermes에 연결
2) 구글 드라이브 접근 (백업 스크립트와 별개로, 대화 중 파일을 찾을 수 있게)
3) Notion 연구논문관리 대시보드 연결

내가 직접 해야 하는 인증 절차는 그때그때 알려줘.
이게 되면 텔레그램으로도 됩니다. “드라이브에서 지난주 발표자료 찾아줘” 같은 요청을 외출 중에 던질 수 있게 됩니다.

6-4. 원격 데스크톱 (Chrome Remote Desktop)

본체·노트북에서 맥의 화면을 통째로 열기 위한 통로입니다. 브라우저에서 클릭만 하면 되므로 AI 없이 직접 하시는 게 빠릅니다.

1
맥에서 Chrome으로 remotedesktop.google.com/access 접속
2
“원격 액세스 설정” → 호스트 프로그램 설치 → 6자리 PIN 지정
3
본체·노트북에서 같은 구글 계정으로 접속하면 맥 화면이 열립니다

점검 체크리스트 36항목 · 진행 상태 저장됨

하나라도 실패하면 그 항목의 에러를 그대로 복사해 AI에게 물어보십시오. 체크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다시 열어도 유지됩니다.

프리덤 트랙 점검 15항목

0 / 15
4 · 10 · 11 · 14번은 기기 3대에서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한 대만 되고 나머지는 안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15번은 의도된 설계입니다 — 본체·노트북에는 Hermes를 깔지 않습니다.

에르메스 트랙 · 본체 10항목

0 / 10

에르메스 트랙 · 비서 기능 (게이트웨이) 5항목

0 / 5

에르메스 트랙 · 자산 · 안전 6항목

0 / 6
⚠ 14 · 20 · 21번이 실무에서 가장 자주 놓치는 항목입니다

14번을 놓치면 외출 중에 비서가 사라지고,

20번을 놓치면 API 키가 클라우드에 노출되며,

21번을 놓치면 연구 자산 전체가 백업 사각지대에 남습니다.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구축 완료 후 — 두 레이어를 나눠 쓰는 법

하려는 일어느 쪽이유
Claude로 원고를 오래 다듬기Orca/Antigravity구독 인증 → 정액
영수증·회의록·파일 정리 자동화Hermes짧게 끝나고 파일 조작이 필요
이동 중 사진·음성·링크 던지기텔레그램알아서 처리하고 보고
밖에서 본체 작업 이어가기Orca 모바일대화 맥락이 살아 있음
04 · 요약 및 실전 활용 가이드

실전 활용

실제 사용했던 사례를 중심으로 “어디서, 어떻게 요청하면 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프롬프트는 모두 그대로 복사해 쓰실 수 있습니다.

폴더 구조와 “폴더 지정” 요령

AI에게 일을 시킬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폴더의 무엇을”인지 정확히 말해주는 것입니다. 폴더를 안 알려주면 AI가 엉뚱한 곳을 뒤지거나 되묻느라 시간이 걸립니다.

/Users/bylee/ ├── Documents/ │ ├── Professor_Profile/ │ │ ├── Admin_Documents/ # 행정 서류, 도장 이미지(seal.png) │ │ └── Projects/ # 연구과제별 폴더 │ │ └── 집단연구2025/ │ │ └── 회의비기록/ # 회의 기록 5항목 + 영수증 아카이브 │ ├── Research_Papers/ │ │ └── My_Published_Papers/ # 내 발표 논문 모음 │ ├── Research_Knowledge/ │ │ ├── llm_wiki/ # 📚 연구 보조시스템 위키 (맥에만) │ │ └── ecc_atlas/ # 🧭 ECC Atlas (맥에만) │ ├── Knowledge_Archive/ # 웹 링크·아티클 아카이브 │ └── Standards_Revision/ # 설계기준·시방서 개정 작업 └── Downloads/ # 임시 파일, 받은 논문 PDF

연구 위키와 ECC Atlas는 맥에만 있습니다. 본체·노트북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원격 접속하거나 텔레그램으로 물어보십시오.

다른 작업 파일은 Google Drive를 경유하십시오. 드라이브가 전 기기에 연동되어 있으므로, 맥에서 작업하던 파일을 본체에서 이어받는 가장 간단한 통로입니다.

폴더 지정 3가지 요령

전체 경로 붙여넣기

가장 확실합니다. 파인더에서 파일 우클릭 → option 키를 누르면 “경로 이름 복사”가 나타납니다.

/Users/bylee/Documents/Research_Papers/My_Published_Papers/

~ 로 줄여 쓰기

~/Users/bylee 를 뜻합니다.

~/Documents/Research_Papers/

저장 위치도 함께 말하기

“분석해줘”만 하면 화면에만 뜨고 끝납니다. “○○ 폴더에 △△.md 파일로 저장해줘”까지 붙이십시오.

텔레그램에서는 경로를 타이핑하기 번거로우므로 “평소 회의비 기록 폴더에”, “논문 폴더에”처럼 평소 쓰는 이름으로 말해도 됩니다. 자주 쓰는 폴더는 비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실전 활용 사례 16건

1논문 리뷰 — 내가 먼저 심사하고, AI로 누락분만 보강 심사 주체는 나 · AI는 내가 놓친 부분만 찾아주는 2차 점검자
권장: 프리덤맥·본체·노트북 어디서든

왜 B인가: 긴 논문 전체를 읽히므로 정액이 유리합니다.

상황: 저널 에디터·심사위원으로서 투고 논문 PDF를 받았을 때. 심사의 주체는 어디까지나 나이며, AI는 내가 놓쳤을 수 있는 부분을 찾아주는 2차 점검자로만 씁니다.

진행 순서

1
내가 먼저 논문을 직접 읽고 리뷰 의견을 작성합니다. 판단·평가는 전적으로 내가 합니다
2
내 리뷰 초안과 논문을 함께 주고, 내가 짚지 못한 지점이 있는지만 AI에게 추가 검토시킵니다
3
AI가 제시한 지적 사항을 하나씩 검토해 타당하다고 판단한 것만 골라 내 의견서에 반영합니다. 나머지는 버립니다
📋실제 요청 예시
Review_Manuscript_2026.pdf 논문과, 내가 먼저 작성한 리뷰 의견서 초안
(my_review_draft.md)을 함께 읽어줘.
내 초안은 그대로 두고, 내가 놓쳤을 가능성이 있는 부분만 별도로 찾아줘.
1) 연구의 신규성(Novelty)이 기존 연구(특히 자기치유 시멘트 복합체 분야) 대비
   명확히 제시되었는지 — 내 초안에서 다루지 않은 쟁점이 있는가?
2) 실험 계획법의 결함(수화 기간 제어, 균열 폭 측정 오차 등) 중 내가 지적하지 않은 것
3) 통계적 유의성 검증 없이 과도한 결론을 도출(Overclaiming)한 부분 중 누락된 것
각 항목을 '내 초안에 이미 있음 / 새로 발견함'으로 구분해서, 근거 페이지와 함께
표로 정리만 해줘. 내 의견서를 임의로 고쳐 쓰지는 마.
반영은 내가 결정합니다: AI가 정리해 온 표에서 채택할 항목만 골라 내 의견서에 직접 반영합니다. AI가 의견서를 자동으로 수정하게 두지 않습니다.
마무리는 A로: 내가 확정한 의견서를 공식 양식에 넣고 과제 폴더에 저장·백업하는 일은 Hermes에게 넘깁니다.
2설계기준·표준시방서 개정 — 스크리닝 및 양식 문서 자동 생성 KDS·KCS 개정 위원회 작업 — 신구 조문 대비표 검토와 공식 양식 완성
어느 기기든 가능자동 정리는 맥의 Hermes

상황: KDS·KCS 개정 위원회 작업 시 방대한 신구 조문 대비표를 검토하고, 오탈자·인용 조항 오류를 잡아 공식 제출 양식으로 완성할 때

📋실제 요청 예시
~/Documents/Standards_Revision/콘크리트_설계기준_개정안.hwpx 파일을 검토해줘.
1) 현행 기준 대비 개정 조항의 용어 일관성 및 인용된 타 기준 번호 정합성 검토
   (korean-law 도구로 상위 법령/기준 확인)
2) 오탈자 및 문법적 오류 전수 스크리닝 및 수정안 정리
3) kordoc 도구로 원본 HWPX 서식(표, 글꼴)을 100% 유지한 채 수정 사항을 반영하고,
   '개정_사유서_및_신구대비표.hwpx'로 양식에 맞춰 문서를 만들어줘.

처리 과정: kordoc로 HWPX 구조 안전 파싱 → korean-law로 인용 법령·행정규칙 번호 교차 검증 → 오타·띄어쓰기·단위 표기(MPa, mm) 불일치 일괄 검출 → kordoc.patch_document로 원본 양식 그대로 완성본 출력

위원회 회의 중 노트북으로도 즉시 확인 가능합니다. MCP가 노트북에도 있으므로 현장에서 조문 정합성을 바로 검증할 수 있습니다.
3내 논문 기반 연구 흐름(Research Lineage) 정리 지난 10~15년 논문을 연대기로 분석해 연구 로드맵과 미해결 갭 도출
권장: 맥통독은 B(정액)저장은 A

왜 맥인가: 논문 파일과 ECC Atlas가 맥에 있습니다.

상황: 지난 10~15년간의 논문을 연대기로 분석해 연구 주제의 발전 흐름(예: ECC 배합 설계 → 자기치유 성능 평가 → 머신러닝 기반 다중스케일 예측)을 파악하고 대형 과제 제안서에 넣을 때

📋실제 요청 예시
~/Documents/Research_Papers/My_Published_Papers/ 폴더의 내 논문 20편의 초록과 결론부를 전체 분석해줘.
1) 201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내 연구의 핵심 테마 변천사(Research Roadmap)를 시계열로 도식화해줘.
2) 내가 해결해 온 핵심 난제들과 아직 미해결로 남아있는 후속 연구 갭(Research Gap)을 도출해줘.
3) 결과를 신규 과제 제안서 '1. 연구의 필요성 및 선행연구 흐름' 섹션에
   바로 삽입할 수 있는 텍스트로 작성해줘.
4나만의 “논문 글쓰기 스타일 가이드” 자동 추출 내 기존 논문에서 문단 구조·학술 표현·도표 설명 스타일을 규칙화
권장: 맥의 Hermes

왜 A인가: 결과를 파일로 저장해야 하므로.

📋실제 요청 예시
~/Documents/Research_Papers/My_Published_Papers/ 폴더의 내 대표 논문 5편을 읽고 분석해줘.
1) 서론-본론-결론의 문단 전개 구조
2) 내가 자주 사용하는 대표적인 영문 학술 표현 및 동사 패턴
3) 도표(Figure/Table) 설명 스타일 및 수치 비교 문장 형식
위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manuscript_writing_guide.md' 파일로 만들어서 저장해줘.
5kordoc — HWPX 공문서 도장 배치 및 개인정보 마스킹 한글 서식에 전자직인을 찍고 연구원 개인정보를 보호 처리
어느 기기든자동 저장·아카이빙은 맥의 Hermes

상황: 학과·연구실 제출용 한글 서식에 전자직인을 찍고 연구원 개인정보를 보호 처리할 때

📋실제 요청 예시
~/Documents/Admin/연구원_등록신청서.hwpx 파일에:
1) '(인)' 및 '서명 또는 인' 앵커 위에
   ~/Documents/Professor_Profile/Admin_Documents/seal.png 도장 이미지를 부유(글 앞)로 배치해줘.
2) 주민등록번호 뒷자리와 계좌번호는 kordoc.redact_document 도구로 서식을 유지하며
   마스킹 처리해서 '연구원_등록신청서_완료본.hwpx'로 저장해줘.
6korean-stats — KOSIS 국가통계 실시간 조회 논문 서론·정책 보고서에 쓸 최신 국가 통계 수치 확보
어느 기기든간단한 수치는 텔레그램
📋실제 요청 예시
korean-stats 도구를 사용해서 최근 10년간 국내 노후 인프라
(30년 이상 경과 교량 및 터널) 비율 및 유지관리 보수비용 추세를 KOSIS에서 실시간 조회해줘.
연도별 증감률을 표로 만들고,
우리 연구(유지보수 저감형 ECC 재료)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문단을 작성해줘.
7korean-law — 인용 법령 확인 작성 중인 기준안과 상충하거나 개정된 조항이 있는지 교차 검증
어느 기기든회의 중이면 노트북·텔레그램
📋실제 요청 예시
korean-law로 [법령명] [조항] 원문을 찾아서, 지금 작성 중인 기준안과
상충하거나 개정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해줘.
8읽은 논문을 위키에 축적 연구 보조시스템 위키에 정리하고 관련 문서와 상호 링크 생성
맥의 Hermes 또는 텔레그램맥에만 있는 자산
📋실제 요청 예시
방금 읽은 이 논문(PDF 첨부 또는 경로)을 연구 보조시스템 위키에 정리해서 넣어줘.
기존에 정리된 관련 문서들과 상호 링크도 걸어주고,
ECC Atlas에서 이 논문이 어느 주제 영역에 속하는지도 표시해줘.
텔레그램으로 PDF를 보내도 같은 규칙으로 정리됩니다. 이동 중에 읽은 논문을 그 자리에서 던져두면 됩니다.
9LLM Wiki 기반 연구 갭 도출 위키에 쌓아 둔 문헌 노트에서 얇은 영역을 찾아 제안서 근거로 활용
맥의 Hermes

상황: 그동안 연구 보조시스템 위키(LLM Wiki)에 쌓아 둔 문헌 정리를 근거로, 아직 얇은 영역을 찾아 다음 과제 제안서의 논거로 삼을 때

📋실제 요청 예시
Research_Knowledge/llm_wiki/ 에 정리해 둔 문헌 노트를 기준으로,
자기치유 성능 평가 영역에서 아직 문헌이 얇은 부분(연구 갭)이 어디인지 정리해줘.
다음 과제 제안서에 쓸 수 있게, 위키 안의 근거 문헌 링크와 함께 표로 만들어줘.
10NotebookLM — 대규모 문헌 심층 질의 노트북에 올려둔 문헌에서 비교 데이터 추출 및 오디오 오버뷰 기획
어느 기기든SaaS 연동이 전 기기 동일
📋실제 요청 예시
notebooklm-mcp-cli 도구로 'ECC Self-Healing Literature' 노트북에 접속해서,
최근 연구들에서 박테리아 기반 치유제와 광물질 치유제의 균열 치유 효율 비교 데이터를 추출해줘.
추출한 비교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실 세미나 발표용 대본 및 오디오 오버뷰 프롬프트를 구성해줘.
11Google Drive 백업 & Notion 대시보드 동기화 작업 폴더를 즉시 백업하고 신규 논문 메타데이터를 Notion에 정리
맥의 Hermes조회·수동 동기화는 어느 기기든

왜 맥인가: 자동 백업 스케줄이 맥에 걸려 있습니다.

📋실제 요청 예시
오늘 작업한 Research_Knowledge/llm_wiki/ 및 집단연구2025/ 폴더를
rclone을 통해 Google Drive로 즉시 동기화 백업하고,
새로 추가된 논문 3편의 메타데이터를 Notion_연구논문관리 대시보드 형식에 맞춰 정리해줘.
12영수증 사진 전송 → 회의 기록 간단 저장 (필요할 때 꺼내 쓰기) 5개 항목만 남겨 두고, 정산이 필요해진 시점에 한 번에 불러옵니다
텔레그램 · 위임형

상황: 연구실 구성원들과 식사·회의 후 결제한 영수증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텔레그램으로 전송

목적: 지금 당장 정식 회의록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정산·보고 서류가 필요해질 때 꺼내 쓸 수 있도록 최소 항목만 남겨 두는 것입니다.

📋실제 요청 예시
[영수증 사진 첨부]
집단과제2025. 회의비 [참석자 이름] 참석. 주제: AI 에이전트 멀티 실행 설정 방법

저장하는 항목은 다섯 가지뿐입니다

영수증원본 이미지 파일 (그대로 아카이빙)
일시영수증 결제 일시
장소공대2호관 213호 (기본값)
회의시간결제 2시간 전부터 1시간 (기본 규칙)
회의 내용참석자 및 주제 — 내가 보낸 한 줄 그대로

비서의 처리 과정

1
영수증 이미지에서 결제 일시·금액만 OCR로 인식
2
위 5개 항목만 채운 한 건짜리 간단 기록~/Documents/Professor_Profile/Projects/집단연구2025/회의비기록/ 에 저장하고, 영수증 원본을 같은 폴더에 함께 보관
3
텔레그램으로 "저장 완료 + 5개 항목" 한 줄 보고

나중에 꺼내 쓸 때

📋불러오기 요청 예시
집단과제2025 회의비 기록 중 2025년 하반기 것만 모아서,
일시·장소·회의시간·참석자·주제·금액 표로 정리하고 영수증도 같이 붙여줘.

→ 이때 비로소 정산 서류나 회의록 형태로 가공합니다.

💡 핵심은 "그때그때 완성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식당에서 나오면서 사진 한 장만 보내 두면 기록이 남고, 정산이 실제로 필요해진 시점에 한 번에 불러와 서류로 만듭니다. 매번 회의록을 쓰느라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됩니다.
13회의·강의 음성 녹음 전달 → 회의록 및 요약 생성 랩미팅 녹음본에서 안건별 결정사항과 액션 아이템 추출
텔레그램 · 위임형
📋실제 요청 예시
[음성 파일 첨부]
오늘 연구실 랩미팅 녹음본이야. 참석자는 나와 대학원생들이고,
주요 안건별 결정사항과 다음 주 액션 아이템을 표로 정리해서 마크다운 파일로 저장해줘.
14웹 링크·아티클 전달 → 지식 아카이브 자동 저장 일상 중 접한 자료를 주제별로 자동 분류·인덱싱
텔레그램 · 위임형
📋실제 요청 예시
[웹 링크 전달] 이 내용 파악해서 핵심만 요약하고,
Knowledge_Archive/ 폴더에 주제별로 분류해서 저장해줘.
15학회장에서 본체 작업 이어가기 Orca 모바일 — 대화 맥락이 그대로 살아 있는 상태로 재개
Orca 모바일 · 원격 조작형

상황: 연구실 본체에서 원고를 다듬다가 학회에 갔는데, 이동 중 생각난 부분을 마저 손보고 싶을 때

방법: 스마트폰 Orca 모바일 앱으로 본체의 Orca 세션에 접속 → 대화 맥락이 그대로 살아 있는 상태에서 이어서 작업

텔레그램과의 차이

텔레그램은 새 지시를 던지는 창구 (맥의 Hermes)

Orca 모바일은 하던 대화를 이어가는 창구 (본체의 Orca)

본체가 연구·프로젝트 작업의 주력 기기이므로 하던 작업이 대부분 본체에 남아 있습니다. 이 경로가 실제로 가장 자주 쓰이는 이유입니다.
본체가 켜져 있어야 합니다. 절전 모드로 들어가면 접속되지 않으니 전원 설정을 확인해 두십시오.
16노트북에서 본체·맥에 일 시키기 Chrome Remote Desktop — 노트북의 주 사용 방식
원격 데스크톱 · 화면 제어형

상황: 노트북으로 이동했는데 무거운 작업을 돌려야 하거나, 필요한 자료가 본체·맥에 있을 때

방법: Chrome Remote Desktop으로 본체 또는 맥에 접속 → 그쪽 자원과 자료로 그대로 작업

  • 맥에 접속하면 Hermes·MCP·연구 위키·ECC Atlas를 화면 그대로 사용
  • 대규모 위키 번역이나 장시간 처리 작업을 중단 없이 모니터링할 때도 유용
노트북에도 프리덤이 깔려 있어 직접 작업해도 되지만, 자원과 자료가 본체·맥에 있으므로 원격으로 붙어 그쪽에 일을 시키는 편이 낫습니다. 이것이 노트북의 주 사용 방식입니다.
⚡ 간단한 지시라면 원격 접속조차 필요 없습니다. 노트북의 텔레그램·슬랙으로 맥의 Hermes에게 바로 맡기십시오.
선택 기준: 간단한 조회·처리는 텔레그램, 대화 이어가기는 Orca 모바일, 화면을 봐야 할 때만 원격 데스크톱.

초보자를 위한 실전 명령 공식 19개 템플릿

하고 싶은 작업권장 창구명령어 작성 템플릿
논문 리뷰 — 내 리뷰 누락분 보강프리덤 [논문.pdf]와 내 리뷰 초안을 읽고, 내가 놓친 지적 사항만 '기존/신규'로 구분해 표로 정리해줘 (내 초안은 고치지 마)
원고 문장 다듬기프리덤 [원고] 학술 문체 가이드에 맞춰 문장을 다듬어줘 (피동태, 인칭 배제, 단위 표기)
설계기준·시방서 개정 검토어느 기기든 [기준문서.hwpx] 용어·인용조항 검토 및 오타 스크리닝하고, kordoc으로 서식 유지해서 개정안 파일로 만들어줘
HWPX 도장·마스킹어느 기기든 [문서.hwpx] (인) 위에 도장 이미지 부유 배치하고 개인정보 마스킹해서 완료본 만들어줘
국가통계(KOSIS) 조회어느 기기든 텔레그램 korean-stats로 최근 10년간 [지표명] 조회해서 증감 추세 표와 시사점 정리해줘
법령·조례 확인어느 기기든 텔레그램 korean-law로 [법령명] [조항] 원문 찾아서 우리 기준안과 상충하는 부분 있는지 봐줘
내 연구 흐름 파악 [내 논문 폴더] 논문 전체 분석하고 ECC Atlas 참조해서 연구 테마 변천사와 미해결 과제 정리해줘
글쓰기 스타일 가이드 추출맥 (에르메스) [내 논문 폴더] 내 기존 논문 읽고 분석해서 글쓰기 스타일 가이드 파일(.md)로 저장해줘
논문 위키에 축적맥 (에르메스) 텔레그램 이 논문 연구 위키에 정리해서 넣고 관련 문서와 링크 걸어줘
연구 갭 도출맥 (에르메스) 연구 위키(llm_wiki) 기준으로 [영역]에서 문헌이 얇은 부분 정리해서 근거 문헌과 함께 표로 만들어줘
NotebookLM 문헌 질의어느 기기든 notebooklm-mcp-cli로 [노트북명]에서 [연구주제] 핵심 비교 데이터 추출해서 보고서 써줘
영수증 회의 기록 저장텔레그램 (에르메스) [사진 첨부] 과제명: OOO, 참석자: OOO, 주제: OOO — 5항목만 간단히 저장해줘
음성 녹음 회의록텔레그램 (에르메스) [음성 첨부] 연구 미팅 녹음본이야. 안건별 결정사항 정리해서 파일로 저장해줘
웹 지식 저장텔레그램 (에르메스) [링크 전달] 핵심 요약해서 Knowledge_Archive/ 폴더에 저장해줘
본체 작업 이어가기Orca 모바일 모바일 앱에서 본체 세션 접속 후 대화 계속
노트북에서 본체·맥 조작리모트 데스크톱 Chrome Remote Desktop 접속 후 그쪽 자원으로 작업
노트북에서 비서에게 위임텔레그램·슬랙 (에르메스) 원격 접속 없이 지시 한 줄로 맥의 Hermes에 맡기기
연구실 채널 공유슬랙 (가끔) [결과물] 연구실 채널에 요약해서 공유해줘
화면 보며 작업리모트 데스크톱 Chrome Remote Desktop으로 맥·본체 접속

비용 · 안전 습관

💰 비용을 아끼는 3가지 습관

길게 쓸 일이면 반드시 Orca/Antigravity

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모델이라도 구독 인증이면 정액, API면 종량입니다. 이 습관 하나가 비용의 대부분을 좌우합니다.

Timely 크레딧 잔량을 주기적으로 확인

크레딧이 남아 있는 동안 Hermes는 사실상 무료입니다. 떨어지면 무거운 작업을 프리덤으로 옮기십시오.

Hermes는 “짧고 손이 가는 일”에 집중

영수증 처리, 파일 정리, 위키 축적, 서식 반영 — 짧은 대화로 끝나므로 종량 과금이어도 부담이 적고, 자동화가 없으면 아예 못 하는 일입니다.

🔐 안전을 지키는 3가지 습관

본체·노트북에 Hermes를 설치하지 않기

MCP가 이미 있어 능력 차이가 없습니다. 이 원칙이 데이터를 지키는 1차 방어선입니다.

맥의 백업이 곧 전 재산의 백업

연구 위키·ECC Atlas·논문·과제 자료가 전부 맥에 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 동기화가 정상 동작하는지 정기적으로 확인하십시오.

API 키·인증키는 기기 3대 모두에서 관리

MCP를 3대에 깔았으므로 KOSIS 인증키도 3곳에 있습니다. 각 기기에서 파일 권한 제한과 백업 제외를 확인하십시오.

결론 — 개인화된 연구·생활 OS로서의 가치 “모든 기기에 동일한 AI 작업 환경과 한국 특화 도구를 깔아 어디서든 같은 일을 할 수 있게 하고(공통 기반), 맥에만 자율 에이전트와 메신저 게이트웨이를 한 겹 더 올려 반복 업무를 위임(비서 레이어)함으로써, [학술 연구의 질적 극대화 + 행정 업무의 무마찰 자동화 + 일상 지식의 체계적 자산화]를 어느 자리에서든, 지속 가능한 비용과 데이터 안전성 위에서 달성하는 개인 인공지능 연구 환경”

원본 문서 6종(01 시스템 구성 · 02 활용 체계 · 03 구축 가이드 허브 · 03-1 프리덤 트랙 · 03-2 에르메스 트랙 · 04 실전 활용)을 통합·재구성한 문서입니다. 구성 정보의 기준은 시스템 이해 섹션이며, 모델 ID는 2026-08-30 기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